#지금까지와 앞으로의 제작 일정과 관련하여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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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fty cry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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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Z2ON 프로듀서 FOX-B 입니다.

지금까지의 일정에 대하여

구체적인 안건을 자세히 설명드리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만, 그동안 저희 게임과 관련하되 외적으로 발생한 이슈들로 인하여 제작진이 피해를 봄은 물론, 플레이어 여러분께 큰 심려를 끼쳐 드린 바 있습니다. 현재 시점에서는 플레이어 여러분께서 우려하고 계실 상황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에 이미 영향을 받았던 문제들이 개발 상황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 것은 사실이며, 이는 ▲2021년 상반기 총 2개월, ▲2021년 하반기 ~ 2022년 상반기 총 4개월, ▲2023년 상반기 총 3개월의 기간이었습니다.

작은 규모의 제작팀인 특성상 게임 외적 이슈가 발생할 때마다 전반적인 업무가 큰 지장을 받게 되었고, 그로 인한 콘텐츠 수정 및 추가로 인한 인적 자원과 제작비의 상당한 낭비가 있었음은 물론 제작진 개개인의 안녕과 저희 게임과 관련한 커뮤니티와 플레이어에게 끼친 영향 등 무형 피해는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이는 고스란히 게임 제작 일정에도 영향을 끼쳐 제작 기간 전반에 조정과 연기를 거듭하며 플레이어와 제작진 모두에게 스트레스가 되는 원인이 되었습니다.

다양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저희 제작진은 작년 2주년 방송에서 확약 하였던 일정(EC 4월 하순 출시·가을 중 챕터 2 업데이트)만큼은 최대한 처음 확약한 내용대로 이행하고자 노력하였으며 완수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이 내용 또한 당초 내부적으로는 일정 선정 당시 문제없이 런칭이 가능한 일정에 여유를 넉넉히 고려하여 설정하였던 내용이었기에, 제작팀 내부에서도 일정 운용에 큰 어려움을 겪은 것은 물론 플레이어 여러분께서도 매번 간신히 버티는 느낌으로 업데이트가 진행되는 것처럼 비춰지는 상황에 아쉬운 감정을 느끼심은 당연한 마음일 것으로 사료됩니다.

또한, 기한을 확약한 콘텐츠에 대해서는 기한 내에 런칭을 진행하였더라도 그 외의 목표 등으로 제시한 내용(신규 컬래버레이션 DLC, 2.0 업데이트 관련, 포트리스 컬래버레이션 사이드 챕터 업데이트 등)들에 대해서는 미흡한 경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가장 우선적으로 업데이트가 되어야 할 포트리스 컬래버레이션 DLC 사이드 챕터 업데이트의 경우, 당초 목적으로 하던 내부 제작 마감 기한은 12월 하순이었습니다만, 앞서 진행된 제작 스케쥴의 연속적 지연으로 인해 EC의 마무리 또한 11월 말에 이루어진 상황이었기에 12월 하순 시점에는 완성 단계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이로 인해 당초 12월 하순 업데이트 이후 (더 많은 기획을 위해 재원 마련을 위한 고정 비용 절감 목적으로) 확정되어 있던 SP 사무실 이전 및 조직 개편 일정을 계약 만료로 인해 더 미룰 수 없는 상황이 되어, 2024년 1월 중순 ~ 2월 2일까지 콘텐츠 제작이 잠시 중단되거나 차질을 빚었습니다.

여러가지 게임 외적인 문제로 인해 플레이어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였고 큰 실망감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이에 대하여 책임을 통감하며, 플레이어 여러분께 대단히 죄송합니다.

현재는 모든 상황이 안정화되어, 더 집중된 분위기에서 제작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일정과 운영 계획에 관하여

2024년은 지난 오픈 2주년 방송 당시 공개되었던 '2~3년 정도의 업데이트 콘텐츠'로 제시되었던 내용(레거시 시리즈 DLC, 신곡 DLC 등 포함)과 2023년 공개를 목표로 제작해 온 콘텐츠들이 아직 출시 혹은 완결되지 않았기에, 이번 해에는 게임의 내적인 영역을 좀 더 가꾸면서 목표로 한 내용을 최대한 달성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을 우선시하고자 합니다.

제작 일정 관리와 프로세스 안정화에 있어서는, 인력 증원 및 실무 효율화 등 필요한 노력을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외부 요인이 맞물려 제작 일정에 영향을 받는 것을 최대한 방어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앞으로의 일정 책정에 대해서도 좀 더 신중히 접근하겠습니다.

현재 제작진은 포트리스 컬래버레이션 DLC의 사이드 챕터 업데이트 준비와 신규 컬래버레이션 DLC의 제작 일정이 병행하고 있어, 현 시점에서 계획된 프로모션 방송 외의 별도의 3주년 방송 진행 여부가 확실히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3주년 방송 진행 여부와 관련 없이 아직 개발되어야 할 내용이 많이 대기중이기에, 기존에 발표되지 않은 새로운 계획 발표에 대해서는 진행되지 않게 되었다는 점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그동안 플레이어 여러분께 약속드리고 발표하였던 내용들을 계속하여 충실히 이행하고자 하는 목적이기에 여러분께 양해를 구합니다.

마지막으로, EZ2ON 플레이어 여러분께서 저희 제작진에게 보내주시는 큰 성원과 신뢰에 항상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 좋은 결과물과 즐거운 게임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일정과 관련한 질문에 대해서는 현 노트에 남겨주시면 답변이 가능한 내용에 대해서는 최대한 답변드리겠습니다.

slim pum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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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 많으셨습니다. 벌써 2월이지만 올해도 좋은 활약 기대해봅니다.

ebon cres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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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리스 프리뷰 라이브는 미확정인가요?
EV 관련 내용도 궁금하네요 올해 릴리즈만 된다면 올해는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할것 같습니당

unreal vortex
clever wa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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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의 경우 언제쯤 런칭이 될거라고 예상되나요?

dark ospr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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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공개 테스트서버도 기존계획처럼 진행되는지 궁금합니다.

broken estu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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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리스 라이브 당시 TT 변동도 있을 것이다라고 하셨는데 무기한 연기된건지 궁금하네요

lofty crypt
lofty crypt
# clever wagon EV의 경우 언제쯤 런칭이 될거라고 예상되나요?

챕터 분할에 대한 피드백이 다양한 경로를 통해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기에 정책 변경에 대해 오랜 기간 고민중이며, 결정되는 사항에 따라 달라질 예정입니다. 만약 전곡을 한번에 런칭해야 할 경우 예정된 신규 컬래버레이션 DLC 출시 이후 최소 6개월 이상 DLC 런칭이 불가능해 지기에, 고민이 길어지는 상황입니다. 이와 관련한 의견이 있으시다면 추후 노트를 통해 논의하고자 하오니 많은 의견 전개를 부탁드립니다.

clever wa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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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합니다!

fluid hi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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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 분할도 저는 갠적으로 나쁘지 않은데 불만이 많이 나온다면 1차 2차가 아니라 1차업뎃 후 좀더 빠른 호흡으로 볼륨은 작게하되 자주 업뎃하는건 어떨지 건의해봅니다.

lofty crypt
fluid hi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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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유저들의 입장에선 볼륨이 큰것도 좋지만 지속적으로 새로운걸 원하는 법인지라..

lofty crypt
graceful b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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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 때 말씀해주신것처럼 신규모드하나 계획중이라고 하셨던거로기억합니다

혹시 이부분은 컨셉은 정해졌는지 궁금합니다. 해당모드는 2.0 업데이트시 동시에 적용되나요?

wheat fl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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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모드였던가? 하는 그거? 궁금하긴 하네요

lofty crypt
wheat fl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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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의견도 보여서 제 개인적으로도 이것이 부담이 덜 되겠구나 싶어 드려보는 의견입니다만, 앞으로 낼 컨텐츠를 "어느 시기에/어느 시기 까지는 내도록 하겠다" 보다는 어느순간 갑자기 "이 컨텐츠가 이날 발매 확정입니다 기대해주세요"가 좀 더 부담이 덜 되겠다 생각해봤습니다. 앞의 글은 부풀어오른 기대감이 연기라는 피치 못할 사정이 생기면 실망감으로 바뀔 수도 있기에, 여러분 놀라셨죠? 와 같이 나오는 것도 어떨까 여쭤봅니다

lofty crypt
lofty crypt
# wheat flower 이런 의견도 보여서 제 개인적으로도 이것이 부담이 덜 되겠구나 싶어 드려보는 의견입니다만, 앞으로 낼 컨텐츠를 "어느 시기에/어느 시기 까지는 ...

공개를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내부 개발 상황과 목표가 변동되는 것은 아닙니다만, 기존에 많은 플레이어 여러분께 기다림을 끼치는 부분에 대해 제작진 입장에서도 상당한 부담감을 느껴 로드맵 또는 일정 확약을 하지 않는 방향으로 여러 번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만, 이런 부분이 오히려 더 부정적인 피드백으로 돌아오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2주년 방송은 그런 영역의 불안한 분위기를 해소시키기 위함이었으나, 개발 목표와 확정 영역에 대한 설명이 모호했고(프레젠테이션 자료의 표현 검수 또한 손발이 맞지 않았던 점 등), 대내외적 이슈를 제대로 컨트롤하지 못하여 오히려 혼란을 가중시켰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는 앞으로 어떤 콘텐츠가 나올 예정인지 대략적으로나마 이미 알려져 있는 상황이기에, 우선 이 과제에 집중하면서 미래의 일정 고지 방법을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wheat fl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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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합니다 바쁘시더라도 몸이 소중합니다 건강 챙기시기 바랍니다

wintry ospr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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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그냥 제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저도 이지투온을 오래 해온 유저로써, 정말 작년에 많은 일이 있었고 2주년 생방에서 보여준것도 진짜 기대를 많이 했었습니다.
사실 이제 포트리스랑 타노시만 기대하는중이고 올해 3주년은 어떻게 흘러갈까 어디랑 콜라보를 할까 등등 많은 기대를 했었지만 역시 외부에 의한 요인이 발목을 정말 끈질기게 잡고 있었던 것 또한 알고 있었기에 아쉽지만 이번 한해는 일단 쉬어가는게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저번 방송에서 오리지널 DLC의 테마를 정하고 있다는 이야기와, 타노시 곡 볼륨을 상당히 늘릴예정이라는 이야기도...이건 생방에서 얘기했던가?
아무튼 이런 소식들도 저에겐 상당히 기대가 되는 부분이라 한낱 유저로써는 사실 갑자기 '우리 DLC 업뎃합니다' 라는 소식이 들려올때까지 목빠지게 기다리는 수 밖에 없겠네요
빨리 많은 일이 풀리고 다시 저희나 폭스비님이나 깜짝 놀라는 소식이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lofty crypt
# wintry osprey 이건...그냥 제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저도 이지투온을 오래 해온 유저로써, 정말 작년에 많은 일이 있었고 2주년 생방에서 보여준것도 진짜 기...

의견 감사드립니다. 뒷 문단에 적어주신 해당 컬래버레이션 DLC에 관련한 내용은 공식적으로 발표했던 사항을 정확하게 정리해드리자면 '볼륨 2'가 제작 결정되어 별도의 DLC로 발매될 것이라는 소식입니다. 혼동을 드려 죄송합니다. 기본적으로는 '볼륨 1'은 기존에 지연되온 제작 스케쥴에만 영향을 받고, 사이드챕터 업데이트 이후 첫 순번의 런칭이 되겠습니다.

wintry ospr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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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이트챕터 이후 타노시 수록 확정이라니 많이 기대가 됩니다

dark fl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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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내 신규 오리지널 dlc 출시 여부는 미확정인가요?

unreal vort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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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년을 기념하는 라이브나 이벤트 등등은 없을 수 있고 어떻게 할 수가 없다는 점은 통감합니다만, 꼭 기념 때문이라기보다도 일단은 회사의 입장이나 유저들이 느끼는 부분들을 생각해서라도 올해 안으로 정리가 잘 된 발표 라이브가 있어야 좋을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요, 근시일이 아니더라도 관련된 라이브 계획이 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디스코드 커뮤니티로 소통하는 방법은 이용할 필요성을 찾지 못했거나 모르는 유저분들에게는 아무래도 전달되기 힘든 부분이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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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코드 공지가 적절한 방법이고 라이브까지는 게임의 생명에 있어 적합하지 않다면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니 편하게 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lean haz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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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거시 DLC에 대해서 전곡을 한번에 런칭해야 한다면 그동안 버라이어티 곡 콘텐츠로 6달의 공백을 충당하는 방법은 어떤지 문의드려봅니다.

이걸 제가 문의 드려보면서

  1. 버라이어티 곡 콘텐츠를 수록하기 위한 회사 재정이 충분할까?
  2. 딱 3개 레거시 DLC (EV, NT, AE)들의 고난의 행군을 극복할만큼 버라이어티 곡의 개수와 퀄리티가 있는 곡을 잘 찾아볼 수 있을까?

이 두가지 고려사항도 괜찮을지 잘 몰라서 어떻게 생각하실까 의견을 여쭤보고 싶습니다.

lofty crypt
# unreal vortex 3주년을 기념하는 라이브나 이벤트 등등은 없을 수 있고 어떻게 할 수가 없다는 점은 통감합니다만, 꼭 기념 때문이라기보다도 일단은 회사의 입장이...

지난 공식 방송들에서도 여러 번에 걸쳐 운영 정책에 대한 말씀을 긴 시간을 할애하여 설명드린 적이 있었고, 관련 커뮤니티의 의견을 청취한다거나 제작자가 직접 AMA 시간을 갖는다거나 하는 다양한 방법을 통해 운영 정책에 대해 말씀을 드린 바 있습니다. 다만 취지가 아무리 좋을지언정 공식 방송에서 발표 혹은 좋은 소식이 아닌 내용으로 라이브 시간을 할애하는 것에 대한 강한 반발성 피드백 또한 많았습니다.
공식 방송을 통한 발표의 경우에도 언어적 표현이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받아들여지는 것이 아닐 뿐더러 단순히 소식의 전달에 대해서도 제작진의 평소 입장이 모든 플레이어 여러분께 도달이 되지 않는 경우를 많이 경험해왔고, (이 경우에도 모든 유저가 방송을 찾아보지는 않는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각 안건에 따라 적절한 채널을 통해 사안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이번에 작성한 글 내용 중 대다수는 공식 방송을 통해 발표한 내용에 보강이 되는 성격이기에, 이번에는 채널을 달리하여 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게시하였습니다. 최근에는 글로 된 내용이 SNS나 관련 커뮤니티에 전달되는 속도와 정확성에 있어 더 빠르기 때문에 이런 채널을 선택하였으며, 디스코드에 대한 참여율을 높이는 것 또한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점을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unreal vort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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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아들었습니다. 방송도 한계가 있는 것이니 어쩔 수 없는 부분이군요. 앞으로의 이지투온의 행보를 응원합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

vestal ba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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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현재의 스픽 출시 방향에 대해 아무런 불만없는 입장입니다. 지금 기억들이 많이 잊혀져있지만 ec만해도 데라루 언제나오냐는 여론이 엄청 많았죠. 이게 만약 작년10월에 나왔다? 그러면 지금같은 뜨거운 반응을 못 이끌어냈을 거라고 봅니다. 레가시 dlc들은 볼륨들이 워낙 크기 때문에 (EV NT) 불가피하게 분할 업데이트 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그게 기대 충족면에서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1. 볼륨이 정해져있고 큰 dlc들은 분할 업데이트 no problem
  2. 신규로 구성하실 콜라보나 오리지널 dlc들은 곡 수 구성이 자유롭기 때문에 pp처럼 볼륨이 크면 분할. 분할에 대해 거부감이 크면 몇개이하로 줄여서 발매.

가 좋지않을까 싶네요. 여기서 예외인게 포트리스 dlc이긴한데 이것도 더 많은 것을 담아내려는 디렉터님과 스퀘어픽셀즈의 마음이라고 인지하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셨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특히 올해 좋은일들만 있으시길 바라네요!

jagged tund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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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비님 고생 많으십니다! 이지투온 늘 꽃길만 걷자

atomic haw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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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한 로드맵의 일정에 차질이 생겨서 변경이 불가피하다면 중간 공유를 해주시면 유저들도 기약없이 기다리는 답답함을 어느정도 해소할 수 있지않을까 제안드려봅니다.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

burnt ospr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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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로 운영하는 회사다 보니 아무래도 중견이나 대기업급의 이슈 대처는 한계치가 있을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론 업뎃 주기가 너무 길어도 문제가 될순 있지만, 오픈시기때의 이슈를 잘 대처 한 만큼 앞으로도 조금은 느려도 잘 극복 할수 있을꺼라 믿습니다.

개인적인 견해로, 내•외부의 이슈로 인한 개발지연 같은 특수한 상황에선 세세히 말씀을 안하시더라도 간간히 근황에 대한 고지는 폭비노트 같은곳에서 써도 괜찮다 싶습니다. (늦어지는 이유가 아닌 스포가 안되는선에서 컨셉정도의 소개선으로 정의 해두면 좋을것 같기도 합니다.)

개발목표 등등의 안내는 너무 큰 기대치만 심어주기 땜에 오히려 출시 지연이 될시 반감이 더 커질듯 싶습니다.

저는 긴 기다림이 마냥 무의미하게 흘러가진 않은것 같습니다.
게임 퀄리티는 AAA급에 못지 않은 퀄리티를 가지고 있으니 매번 게임 하는게 재미있습니다.

아무쪼록 너무 스트레스 받아 하시지 마시고 항상 유저들이 응원하고 있으니깐 힘내세요 🙂

vestal ba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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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있는 회사다니는입장에서 저는 세세하게 매번 일정 업데이트 최신화하는건 좀 무리인것 같습니다. 복합적인 요인으로 일정이 영향받는 경우도 있을테고요. 재촉이다가 공든탑이 무너질까 걱정도되고요. 하염없이 잘 기다리는사람들도 있다는거 잘 기억해주시길 ㅎㅎ

cursive r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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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회사 일이란 게 늘 일정대로 되는 게 아니니까요. 저희는 느긋하게 전곡 순회나 하면서 기다립시당!

sinful g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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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건의사항의 경우 여러 의견 참고를 하실 것이고 일부는 바로 업데이트하는 내용도 있지만 대부분의 의견은 어떻게 될지 전혀 알 수 없는 것이 개인 유저 입장인지라
    이 기능이 업데이트 되기는 할까? 예정에 절대 없는 것은 아닐까? 꼭 필요할 기능이기는 하니까 하념없이 기다리면 2.0 업데이트에서는 되겠지? 하는 입장입니다.
    굳이 커뮤니티에 언급되지 않아도 지인들 사이에서 자연스레 공통적으로 나오는 기능적인 불편함들이 있는데
    2.0에서 크게 기능 업데이트 된다고 하여 그냥 기다리긴 했었지만 1년이나 되는 것이 좀 아쉽네요.
    공식적으로 말해줄 수 있는 것이 제한적이겠지만 소개해주실 수 있는 최소한의 2.0 내용이 궁금합니다. (봄 이펙트 축소, 8키 스킨 가로길이, 노트색, 특정 난이도 셔플, 도전과제, 컨텐츠 등)

  2. dlc 업데이트가 되는 경우 이론치 레이팅이 매번 바뀌기 때문에 어느 시기의 레이팅과 현재 레이팅과 비교를 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이에 대해 예정된 보완책이 있나요?

  3. 동시치기를 칠 때나 롱노트를 누르면서 다른 노트를 누를 때 이펙트는 KOOL만 뜬 것 처럼 보였으나 실제론 COOL이나 GOOD이 나온 경우가 있는데 (현재 얼리레이트는 좌우 1개씩만 나오므로 노트가 많은 경우 한쪽에서 어떤 노트는 빨리치고 어떤 노트는 느리게 치면 판단이 어려움) 현재로서는 리플레이 말고는 게임 중에 확인이 어려운데 보완책이 있을까요?

  4. 많은 호평이 올라오고 있어서 여러 의견을 내기는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으로는 좀 불만족스러웠던 부분 여럿 있기도 하고 기다리다 지치거나 최근 몇개월 이지투온하면서 심심하다는 느낌을 좀 받네요.. 정말 열심히 하시는 것 알지만 아무튼 화이팅입니다.

lofty crypt
# sinful garnet 1. 건의사항의 경우 여러 의견 참고를 하실 것이고 일부는 바로 업데이트하는 내용도 있지만 대부분의 의견은 어떻게 될지 전혀 알 수 없는 것이 ...

본 노트는 운영 일정에 관한 주제를 다루기 때문에 일정 관련한 내용에만 답변드리려고 합니다. 기능 추가 및 개선에 대해서 말씀하신 사항은 저희가 제시한 내용인 도전과제 외에는 키워드만으로는 어떤 내용인지 정확히 이해할 수 없다는 점 양해 부탁드리며, 건의사항 채널을 이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sinful g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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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습니다. 일정은 불확실하다는 언급을 하셨기에 질문할 수 있는 내용이 없을 것 같군요.. 그렇다면 일정 순서정도는 물어볼 수 있을까요? FT챕터2 -> 2.0업데이트 -> 타노시DLC -> ?? 이것도 아직 미정인가요?

ionic h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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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늦어져도 괜찮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fluid p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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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게임 즐기고 응원하는 유저입니다 늦어도 괜찮으니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이지투온 화이팅

rustic ax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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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에 대한 내용은 아니지만 궁금한 점 하나 있습니다.
혹시 추후에 스팀에 있는 포인트 상점에 프로필 배경 및 프로필 사진 등을 판매하실 계획은 있으신가요??

brisk puls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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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늦어져도 괜찮습니다 제 돈 가져가세요(?)

south ma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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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적인 찬양은 하지말라 하신 디렉터님의 말씀 기억합니다.
그렇지만 이지투온을 통해 제게 주신 큰 기쁨들은 이지투온 팀의 조건없는 순수한 열정이 만들어주신 선물입니다.
개발자분들께서 충분한 성과와 보상을 얻어가시길 언제나 간절하게 기도하고 응원하고 있습니다.
사랑해요 ez2on

dapper fr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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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어진다 싶으면 DLC나올때 1차로 분할한거 반절 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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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3~4주에 한곡씩이라도 업데이트 하는 방향은 어떨까요

vestal ba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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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근데 횟수가 잦아지면 총소요기간이 늘어날것같은 ㅠ

dapper fr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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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3~6달에 10~15곡 업뎃보다는 ㄱㅊ을거 같아요..

serene bo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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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언급은 여기서 하지맙시다.

dapper fr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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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