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oboros」 코스는 기대치에 비해 난이도가 낮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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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코스!
타임패러독스와 견주었을때 어느정도일지 여쭐 수 있을까요?
코스가 나온다는 것만으로도 만족합니다 음!
혹시 그러면 ec에서 과거 보스 코스였던 퓨즈나 엔드 코스도 들어오는 건가요?
자세한 내용은 아직 레벨 디자인 과정에서 패턴을 계속 조정중이기에 확답은 어렵습니다. 하지만 키가 여러개인 게임이다보니 이미 TIME PARADOX의 경우에도 타겟 레벨이 달라서 뭐라고 답변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우로보로스 난이도 표기는 아케이드처럼 무한대로 표기되는 건가요?
엔드는 제작자 명의 채널이었기 때문에 현재로써는 계획이 없습니다. 다만 제작자 명의 채널에 대해 어떤 방법을 통해 선보일 수 있을지 다방면적으로 검토중이기 때문에 참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형 소식이 하루에 두개나!
아 엔드가 제작자 명의였군요!
사실 개인적인 의견은 메인 테마 코스를 하이엔드 컨텐츠로 남기고 그 사이의 중간다리역할 코스들을 만드는 방법도 좋아보이는데 지금당장은 그게 힘든가보네요
별개로... 사실 원작의 코스모드가 '초급자 (드물지만)', '중급자', '랜덤 (znpfg, 패턴가챠 같은거)' 코스도 있어서 여러 층의 플레이어들이 코스모드를 즐길 수 있었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런 코스들도 유의미하게 있었으면 하네요... (위의 댓글과 비슷한 의견 같네요)
오투잼 DLC에서 흔히 '오투잼 감성의' 채보가 대부분의 유저가 (제게) 말하길 'SHD'에서 잘 보인다고 했던 점이나 현 코스가 초고난도인 점, 오투잼 코스는 여러가지가 강제되었던 점(컨셉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실력이 안되서 아쉬울뿐) 등을 되짚어보면 매우 환영할만한 설계입니다
우로보로스 코스의 난이도 표기는 기존 아케이드에 표시되었던것처럼 "∞" 표시로 나오나요?
PP 코스는 뒤지게 어렵게 해주세요 ㅋㅋ 도전욕구 !
종합적으로 같은 의견이 올라와서 한꺼번에 답변을 남기겠습니다.
현재 아직 코스모드는 베타 상태와 크게 다를 것이 없습니다. 그 이유는 현재 STANDARD 패턴 제작에도 그 동안 제작해온 EZ2 시리즈의 작품에 비해 더 복잡한 과정의 노력과 공임을 들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STANDARD에서 많은 아이디어를 쏟아내야 하기에 (하위 난이도에서도 이는 마찬가지입니다!), 코스 모드에서는 STANDARD에서 수용할 수 없는 난이도만 선보이는 방향으로 우선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것입니다. 각 곡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휘할 시간도 필요하구요.
DLC 업데이트와 별도의 운영을 하겠다고 공식 발표를 통해서도 말씀을 드렸던 것도 이런 이유입니다. 즉, 달리 말씀드리자면 '고난이도' 컨셉의 채널이 우선, 그리고 이후에는 다른 타겟 레벨을 가진 코스도 등장할 예정이라는 답변입니다.
혹시 우로보로스도 X판정으로 나오는 건가요?
납득!
해당 부분은 전략상의 문제도 같이 포함되기에 답변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앗, 넵!
🤔
우로보로스 난이도 표기에 관련한 내용은 별도 포럼으로 분리하였습니다.
적어도 4키는 노력하면 깰수잇으면 좋을것같음. 아 아닌가?
개인적으로 탐패보다 비교적 쉬운 코스가 나오길 바랬는데 기쁜소식이네요
스탠20이랑 탐패사이의 징검다리로 나왔으면 좋겠다 싶네요
바이올렛이나 탐패로 유저들이 적?응 을 조금 했다고 해도, 코스가 나올때마다 굳이 최고난이도 코스를 갱신해야 할 필요는 없으니 저 개인적으로는 좋습니다. 만약 그렇게 갱신해야 하면 총체적 난국 코스는 얼마나 더 어려워져야 할지..
스탠다드랑 탐패 사이 난이도가 나오면 정말 연습할 의욕이 날 것 같아요 지금 탐패는 뭔가 실력은 잘 늘릴 수 있는데 너무 어렵고 힘들어서 오히려 손이 잘 안가는 것 같습니다 ㅎㅎ
읍읍에 우제널디처럼 형성만 됐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에요
주변에 정말 초보인 친구들을 이지투온에 여럿 입문시키면서 느낀점이 코스모드의 다양한 패턴들을 하고 싶은데 대부분 베이직 판정을 선호해서 코스모드를 거의 못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곡들을 basic/standard 선택해서 할 수 있는 것처럼 코스도 판정을 선택하고 별개의 랭킹을 적용해보는건 어떨까요?
레전드 후살은 무조건!!!
원작에 있는 동명의 코스는 클리어하는 유저의 숫자 자체가 적어서 화제가 됐지만, 이지투온에서는 억지로 난이도를 올려봐야 원작에서보다 훨씬 많은 유저가 클리어할 것이 뻔하기 때문에 굳이 최상의 난이도 컨셉을 유지할 필요가 없다고도 보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해당 코스들이 계속 입에 오르내리는 이유는 결국 어려운 난이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이한 기믹이 없는 이상 스탠다드의 최고 난이도 곡에 비해 난이도가 낮은 코스들은 기록하기 좋아하는 일부 유저들 이외의 머릿속에서는 잊혀졌으니까요.
'기대치'가 어느 수준인지는 모르겠으나, 난이도가 아무리 낮아도 스탠다드 모드의 난이도에 비해서 확연히 높은 수준의 처리력을 요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